미국 부동산 매물 및 투자정보 제공 등 협력
사진=NH농협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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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에게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투자기회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미국 부동산 매물 및 투자정보 제공 △우수고객 대상 맞춤형 자문서비스 △미국 부동산 투자 세미나 개최 등이다. 특히 미국 현지 시장정보와 투자 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세미나와 자문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해외 부동산 투자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유상현 NH농협은행 WM사업부장은 "이번 협약은 고객의 글로벌 자산관리 니즈를 더욱 정교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투자 등 차별화된 투자자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에게 다양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김윤섭 기자 angks67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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