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기흥·죽전·동천도서관이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2025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우수 활동처’로 선정됐다(사진=용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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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국제뉴스) 강정훈 기자 = 용인시(시장 이상일)는 동백·기흥·죽전·동천도서관이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2025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우수 활동처'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일감 등록 수, 프로그램 운영의 다양성 등 평가 기준에 부합한 기관을 선정, 우수 활동처 현판을 수여한다.
올해 용인에서는 동백·기흥·죽전·동천도서관과 수지구보건소치매안심센터 등 5곳이 우수 활동처로 뽑혔다.
각 도서관은 시민 수요를 반영한 재능 기부 프로그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서관별 재능 기부 프로그램은 동백도서관은 '클립 스튜디오 그림 그리기', '잘먹고 잘사는 음식 이야기', 기흥도서관은 '민주적 회의기법 만들기', '그림책 들고 숲으로', '동화로 재능기부하는 맘스', 죽전도서관은 '단편소설 함께 읽기', '동화책으로 배우는 재미있는 영어회화 1, 2', 동천도서관은 '용인 외대부고와 함께하는 문화 속의 영어', '창의융합 수학' 등이다.
자세한 자원봉사‧재능기부 프로그램 참여 방법과 모집 안내 등은 시 도서관 누리집 '도서관 소식' 또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kang6906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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