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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팩스페이스 기업은
스팩스페이스는 실시간 비주얼 이펙트(VFX)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영상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콘텐츠 테크 기업이다. OTT 시장의 급성장과 K-콘텐츠의 글로벌 주목 속에서,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던 기존 VFX 제작 방식의 한계를 AI 기반의 초고속 3D 재구성 기술로 해결하고 있다. 작년 매출 90억원을 기록했고 올해 2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팩스페이스는 산업단지공단의 G밸리 창업 경진대회에 참여했고 씨엔티테크의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2. 스팩스페이스의 핵심 포인트
스팩스페이스는 공정 자동화와 독자적 알고리즘을 통해 VFX 산업의 고질적인 고비용 구조를 혁신한다.
VFX 제작 파이프라인의 자동화 기능은 이미지나 영상 데이터를 입력하면 AI 솔루션 '위드비전(With-Vision)'을 통해 3D 렌더링 데이터로 자동 변환하며, 수개월이 걸리던 3D·4D 씬(Scene) 생성을 단 2시간 내외로 단축시켜 제작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한다
3.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스팩스페이스는 인력 집약적이었던 VFX 현장을 엔지니어링 기술로 자동화한 게임 체인저다. 특히 배경과 인물을 분리해 실시간으로 3D화하는 듀얼 스플랫 기술은 상업용 VFX 시장에서 압도적인 시간 및 비용 효율을 제공한다. 작년 높은 매출 지표가 증명하듯, 이들의 기술은 실험실 수준을 넘어 이미 제작 현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OTT 제작사들의 필수 파트너로 도약할 잠재력이 충분하다.
글 : 손요한(russia@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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