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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김태흠 충남지사 "충남·대전 통합 불발…민주당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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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흠 충청남도지사가 충남·대전 행정통합 불발 위기 책임이 더불어민주당에 있다고 공개 비판했습니다.

    김 지사는 어제(4일) 기자회견을 열고 "애초 민주당은 광주·전남 통합안만 통과시켜줄 심산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대전·충남과 대구·경북까지 3곳 통합을 동시에 추진하면 세제 개편 없이는 재원 조달 방안이 마땅치 않아 정부에서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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