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5 (목)

    日닛케이지수, 폭락 다음날 4% 급반등…56,000선 회복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일본 닛케이지수 현황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5일 개장하자마자 급반등하며 56,000선을 회복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정세가 악화한 이후 하락세를 이어왔던 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한때 약 4% 오른 56,441을 기록했다.

    닛케이지수는 전날 2,000포인트가량 하락했는데, 이날 장 초반 단번에 전날 하락분을 상쇄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미국과 이스라엘 공격 이후 사흘간 닛케이지수가 약 4,600포인트 떨어져 단기 반등을 노린 매수세가 유입되기 쉬워졌다"고 해설했다.

    NHK는 뉴욕 증시에서 4일(현지시간) 주요 지수가 상승한 것이 닛케이지수 급등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psh59@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