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지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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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3일 대만 자이현 정부청사 앞 광장에서 개막한 2026 대만 등불축제(臺灣燈會, Taiwan Lantern Festival)의 주등 '빛의 세례-세계의 아리산'이 점등되는 순간.
높이 21m 아리산 신목을 모티브로 현대적 감각을 더해 제작된 이번 주등은 지속가능성을 강조해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를 재활용한 소재를 사용했으며, 첨단 기술과 인터랙티브 요소를 결합, 빛을 매개로 산·바다·우주를 연결하는 의미를 담아 축제기간 동안 매일 오후 6시부터 30분 간격으로 화려한 쇼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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