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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포토] 양산웅상대동제 회야강 둔치에서 달집태우기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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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헌 기자]
    국제뉴스

    웅상대동제는 웅상4개동 합동으로 달집태우기 행사에서 한해 소원을 빌고있다./사진=국제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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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국제뉴스) 박영헌 기자 = 정월대보름 웅상대동제가 지난 3일, 회야강 둔치에서 개최되었다. 웅상대동제는 웅상4개동의 합동 대보름 행사로, 올해는 평산동 체육회의 주관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행사장을 방문한 2,000여명의 많은 시민들은 가훈써주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떡국과 부럼, 귀밝이술 등의 음식도 먹으면서 행사를 즐겼다.

    이후 각 동 풍물패의 신명나는 가락과 함께 마을의 평안을 비는 합동 지신밟기 및 고사진행 후 행사의 꽃인 달집을 태우며 액운을 날려 보내고 각자의 소망이 이루어지를 기원하였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yh93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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