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큰불, 119소방대원, 소방차 자료사진 (사진=국제뉴스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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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전남 장흥군 용화사에서 5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승려들이 거주하는 요사채 두 채가 소실됐다. 다행히도 실내에 있던 2명은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새벽 3시 40분쯤 시작돼 4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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