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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드림어스컴퍼니, 빅뱅 대성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전략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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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IP 전문기업 드림어스컴퍼니가 아티스트 제작 매니지먼트 전문회사 알앤디컴퍼니에 15.5%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비공개이다.

    알앤디컴퍼니는 데뷔 20주년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는 빅뱅 대성을 비롯한 다수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매니지먼트 전문회사로, 최승용 대표가 이끌고 있다.

    이번 투자는 드림어스컴퍼니의 음악 IP 풀 밸류체인 전략의 일환이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음원 유통·마케팅·공연·MD·팬 플랫폼에 이르는 음악 IP 전 영역을 구축하고 있으나, 매니지먼트처럼 고도의 전문성과 현장 실행력이 요구되는 영역은 직접 내재화하기보다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의 투자·협력 방식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국내외 파트너와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해 음악 IP의 전 생애주기에 걸친 비즈니스 성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기영 드림어스컴퍼니 대표는 "각 영역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음악 IP의 가치를 키워가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글 : 김문선(english@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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