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형 포용 금융 실천
[사진=하나금융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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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정민 인턴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소아암·희귀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HERO 체크카드’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HERO 체크카드’로 월 5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이 적립되는 ‘특별한 기부 이벤트’를 통해 조성됐으며, 이번 2차 기부금 1600만원을 포함해 출시 이후 5개월 동안 누적 4100만원이 ‘하나금융그룹’, ‘임영웅’,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됐다.
특히, 출시 기념으로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마련된 이번 기부금은 손님의 일상적인 금융 생활이 나눔으로 연결되는 참여형 포용금융의 모범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희귀암 환아들의 치료비와 정서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9월 출시한 ‘HERO 체크카드’는 광고모델 임영웅의 초상을 전면에 담은 첫 번째 체크카드로, 일상 소비 영역에서 다양한 적립 혜택을 제공해 손님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장기적인 치료와 투병으로 지친 환아와 옆에서 돌보는 가족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며 “HERO 체크카드를 이용하신 손님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jeongminnews@sedaily.com
이정민 기자 jeongmin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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