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초·중·고·대학과 유치원, 학교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사진=강원특별자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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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봄 신학기를 맞아 도내 초·중·고·대학과 유치원, 학교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육청,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 등과 함께 3월 3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초·중·고등학교 107개소, 유치원 및 대학교 76개소, 학교 식재료 공급업체 122개소, 학교 주변 식품접객업소 1,104개소, 학교 매점 401개소 등 총 1,810개소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소비(유통)기한 준수 여부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조리 종사자 위생관리 실태 지하수 사용 시설의 살균·소독 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
심금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봄 신학기를 대비해 학교 급식 위생관리를 강화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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