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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한정애 "중동 수출액 우려…100조 원대 시장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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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이 정부가 100조원대의 시장안정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시장 안정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중동 현황 관련 현안 간담회에서 중동 상황에 따라 작년 약 200조원의 수출액을 기록했던 중동 주요 7개국 수출액이 대폭 감소할 우려가 있다며 불안 장기화에 대비해야 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현장에 필요한 추가 지원책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며 "업계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한 뒤 정부 지원 체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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