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출국에 앞서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과 관련해 지금 잘되고 있다거나 어렵다거나 예단하지 않고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현지에서 멜라니 졸리 캐나다 산업장관 등 주요 정부 인사들을 만나 한국 기업들의 잠수함 건조 능력 등을 설명하고 양국의 산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유숙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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