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돼지 삼겹살은 지난 4일 기준 평균 소비자가격이 100g당 2천637원으로 1년 전보다 13.5% 상승했습니다.
한우 안심은 1+ 등급 기준 100g당 1만5천247원으로 1년 전보다 10.8% 올랐습니다.
닭고기는 ㎏당 6천263원으로 11.1% 상승했고, 계란 특란 한 판은 6천852원으로 1년 전보다 5.9% 높습니다.
가격 상승 요인으로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유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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