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세리티 제공 |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닥터세리티(Dr.cerity)를 전개하는 페이스메이커코퍼레이션(대표 정도환·정동화)은 ‘2026 대한민국 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건강기능식품 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주관하고 전자정보인협회, 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는 본 시상은 한국소비자평가원의 정밀 조사를 거쳐 선정된다.
소비자의 실질적인 만족도와 브랜드 선호도를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 비전과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한다는 취지에 따라, 닥터세리티는 전문적인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폭발적인 성장세와 품질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전년에 이어 최고의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브랜드의 주력 제품인 ‘징코빌리프’는 출시 3개월 만에 1만명의 선택을 받으며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제품은 연구 논문에 기반한 신뢰할 수 있는 기능성 성분만을 선정해 원가와 타협하지 않는 고품질을 지향한다.
고객이 효능을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제품을 검증하고, 구매 고객 및 자문단 피드백을 통해 출시 후에도 지속적인 제품 개선 과정을 거치는 것이 특징이다.
품질 관리 시스템 역시 글로벌 수준을 자랑한다. 닥터세리티의 모든 제품은 국내 HACCP 및 GMP 인증은 물론 ISO22000, ISO9001, FSSC22000 등 국제인증을 획득한 시설에서 철저한 위생 관리하에 생산된다. 특히 8가지 핵심 기능성 성분 배합(징코빌리프 기준)은 물론 합성향료 및 감미료 배제, 식물 성분 활용 특수 제형 및 코팅 공법을 적용해 생산된다.
페이스메이커코퍼레이션 정도환·정동화 대표는 “매 분기 2배 성장은 신뢰할 수 있는 성분과 데이터 기반의 콘텐츠 마케팅이 시너지를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문 자문위원들의 검증과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소비자가 장기간 믿고 섭취할 수 있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화연 기자 hy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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