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민영주차장과 협약 체결
순천향대서울병원이 지난 3일부터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를 시작했다. 순천향대서울병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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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서울병원이 지난 3일부터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를 전면 시행했다.
순천향대서울병원은 발레파킹 서비스 시행 이전에는 길게는 1시간 가까이 주차를 위해 대기해야 했지만, 현재 별도의 대기 없이 차량을 맡길 수 있어 내원객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5일 밝혔다.
순천향대서울병원은 만성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인근 민영주차장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발레파킹 인력도 기존 대비 두 배로 확대해 운영 체계를 강화했다.
병원을 찾은 김성현씨는 “의료진과 직원들은 늘 친절했지만, 주차가 가장 큰 불편이었다”며 “발레파킹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훨씬 편리해졌고, 부담도 줄었다”고 말했다.
이성진 병원장은 “취임과 함께 ‘환자가 가장 존중받는 순천향’을 만들겠다고 교직원들과 약속했다”며 “발레파킹 서비스는 그 약속을 실천하는 첫걸음으로, 환자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병원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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