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방본부 제공] |
어제(4일) 오후 5시 35분쯤 경남 김해시 봉황동의 5층짜리 공동주택 3층에서 불이 나 약 3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주민 5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20명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일었습니다.
또 불이 난 주택 내부가 전소돼 소방 추산 3,6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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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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