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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크라운호프,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주점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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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찬민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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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라운호프가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주점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전국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평가를 종합 반영해 산업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브랜드 신뢰도와 소비자 만족도를 핵심 기준으로 삼으며, 단순한 시장 규모나 인지도보다 실제 이용 소비자가 체감하는 만족도와 신뢰도가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크라운호프는 브랜드의 정체성인 '살얼음 생맥주'를 필두로 독보적인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특히 맥주 특유의 청량감에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 메뉴 전략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핵심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튀김, 탕, 식사, 간단 안주 등 1차와 2차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안주 라인업을 구축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이러한 탄탄한 메뉴 구성은 높은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강력한 재방문율을 이끌어내고 있다.

    크라운호프는 매년 반기별 신메뉴 출시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체계적인 물류·식자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함은 물론, 정기적인 바이저 가맹점 방문 운영을 통해 매장 간 서비스 편차를 최소화하고 소비자 경험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점이 강점이다.

    아울러 금복주류, 이자카야 토라 등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며 축적한 경영 노하우를 시스템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브랜드별 포지셔닝 전략과 상권별 운영 데이터,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에서 비롯된 경험은 실질적인 가맹점의 수익성을 확보하며 크라운호프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가맹 경쟁력 측면에서도 저비용 창업을 위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전국 550호점을 돌파하며 골목상권부터 중심 상권까지 최적화된 매장 구조를 갖췄으며, 낮은 로열티 정책과 업계 최저 수준의 인테리어 비용 구조를 기반으로 가맹점주의 초기 투자 부담을 낮췄다.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통해 구현된 안정적인 운영 환경은 브랜드 파워 형성과 가맹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크라운호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브랜드를 믿고 선택해 준 소비자의 신뢰가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매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품질과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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