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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국제뉴스) 임병권 기자 = 구리시는 3월부터 추진하는 구리시 음악창작소 지역 아마추어 음악가 음원 제작 지원사업, '2026 Made in Guri(메이드 인 구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Made in Guri' 사업은 지역 음악인들이 유명 음악 제작자(프로듀서)와의 협업과 조언을 통해 음반산업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전문 음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4기를 맞아 작곡가 겸 프로듀서 신승익, 서기의 조언 아래 래퍼 '슬랙스'와 밴드 '쿼카' 등 2개 팀이 선정되어 음원 발매와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편곡, 연주 녹음, 믹싱, 마스터링 등 음원 제작 전 과정은 물론 프로필 사진 촬영, 음원 유통, 뮤직비디오 제작 등 마케팅 지원과 거리공연(버스킹)·발표회 공연 기회까지 제공된다.
음원 제작부터 홍보, 공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은 4월 3일까지 구리시 음악창작소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주민등록상 주소지(또는 학교·직장)가 구리시이며, 자작곡을 보유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음악창작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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