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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박지은기자] 잠든 부의 씨앗을 깨우는 하루 20분의 기적 『믿음이 부자를 만든다』가 출간되어 '믿음'과 '부'를 별개의 영역으로 나누던 고정관념을 깨고,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안에서 이를 하나의 가치로 통합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이 책은 거룩한 신앙생활과 냉혹한 현실의 물질 문제 사이에서 고민하는 크리스천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건네며, 하나님의 자녀가 마땅히 누려야 할 풍요로운 삶의 실천적 경로를 구축했다.
신간『믿음이 부자를 만든다』의 핵심 메시지는 가난한 무의식을 믿음과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재건축하는 것이다. 저자들은 부의 시작이 생각과 마음에 있으며, 이를 구체적인 행동과 감사의 선포로 연결할 때 비로소 경제적 성취가 신앙적 결실로 완성된다고 강조한다. 이는 단순한 기복신앙을 넘어 창조주의 원리 안에서 부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나눔과 영광의 도구로 사용하는 성경적 부자의 리더십을 지향한다.
이러한 통찰은 저자들의 독특한 배경에서 기인한다. 공동 저자인 김진호 장로는 삼성전자에서 29년간 근무하며 세계 일류 기업의 성공 DNA를 체득한 비즈니스 멘토이며, 김범연 대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스타트업의 야성을 신앙 경영으로 풀어내고 있는 청년 기업가다. 저자들은 세대를 뛰어넘는 협업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비즈니스 교훈을 신앙의 언어로 재해석하여 본문에 녹여냈다.
신앙 환경은 개인의 위로를 넘어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실현하는 방향으로 이동했다. 재정적 위기가 신앙의 위기로 직결되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관념적인 믿음만으로는 현실의 문제를 타개하기 어렵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지행일치(知行一致)가 결여된 신앙의 한계를 짚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실생활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프레임이 필요하다는 점을 전제한다.
총 3장으로 구성된 본문은 창조 섭리의 이해부터 구체적인 행동 지침까지 체계적인 흐름을 관통한다. 하나님의 부를 인식하는 관점의 전환을 시작으로, 5일간의 여정을 통해 생각, 가치 인식, 행동, 믿음 선포, 감사의 단계를 밟아가는 구조다. 특히 별책부록으로 제공되는 '5일 실천 노트'는 하루 20분의 묵상을 통해 영적인 부자의 습관이 체질화되도록 설계되어, 이론적 독서를 넘어선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유도한다.
책은 영적 성장과 경제적 도약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실전 프레임도 제시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5일 루틴'은 비전을 구체화하는 '생각' 단계부터 미션을 확인하는 '가치' 단계, 그리고 시각화와 감사를 통한 '창조의 문' 열기까지 구조화된 흐름을 갖추고 있다. 또한 부록으로 수록된 '부자의 영적 습관 5가지'와 '성경적 부의 지도' 등은 독자들이 일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신앙과 경제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실무적 기준을 제공한다.
책을 펴낸 미다스북스 편집부는 "부는 소유가 아니라 나눔이며,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현실로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며 "삼성의 정교한 전략과 스타트업의 실행력을 신앙과 결합해 성과와 영성을 동시에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고 출간 의의를 밝혔다.
『믿음이 부자를 만든다』는 소극적인 재정 관리에서 적극적인 창조 경영으로의 전환을 다룬 신간이다. 불확실한 경제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풍요로운 삶을 개척하려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기적을 경험하게 하는 실전 가이드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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