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제주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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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대학교병원은 도내 고위험 임신·분만 환자의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고위험 산모·태아 집중치료실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집중치료실은 본원 2층에 165㎡ 규모로 조성된다. 전문치료 5병상과 함께 간호스테이션, 처치실, 전용 화장실, 무정전 전원장치실(UPS) 등을 설치한다.
제주대병원은 이와 함께 전문인력 확충, 교육체계 강화, 진료 프로세스 표준화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산모·태아 집중치료실을 통해 도외 이용을 최소화하고 도내 공공의료 신뢰도와 자립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방국립대학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중환자·중증질환 치료시설 확충 비용과 장비비로 총 742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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