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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창원시, 청년 일경험 제공할 참여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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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환 기자]
    국제뉴스

    (사진제공=창원특례시)2025년 가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직무 소양 교육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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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국제뉴스) 김선환 기자 = 창원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5일 미취업 청년의 일자리 경험 확대와 지역 기업 인재 확보를 위해 이달 17일까지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의 청년 일경험을 제공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4억 1,980만 원 규모로 참여 기업에 인건비와 멘토 수당을, 청년에는 직무 소양 교육·교통비·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미취업 청년의 일경험을 시작으로 장기 근속을 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3개월 동안 청년 1인당 인건비 월 150만 원과 멘토 수당 월 5만 원을 지원받는다. 채용 청년에게는 3개월 동안 교통비 월 10만 원과 현장 직무·소양 교육을 제공하며, 인건비 종료 후 3개월 이상 근로 시 선착순 35명에게 인센티브 5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접수 기간은 3월 3일(화)부터 3월 17일(화)까지이며, 3월 4주차 기업 선정 평가를 실시하고 4월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의 경우 공고일 이후 채용한 청년에 대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창원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와 신청서를 확인·접수하면 된다.

    정성림 창원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 실업률을 낮추고 기업 미래 인재를 확보하는데 최적화된 사업으로 창원 소재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청년에게 다양한 직무 경험과 노동시장 진입·지역 안착 기회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kshwi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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