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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최은석(대구 동구·군위군갑) 의원이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에게 청구중학교의 남녀공학 전환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5일 오전 대구교육청을 방문해 강 교육감과 만나 청구중 남녀공학 전환 촉구를 위한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 서명부에는 동구지역 주민 5000명의 서명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최 의원은 강 교육감에게 "동구의 경우 특히 여중생들이 관내에 다닐 수 있는 학교가 부족한 상황이다"라며 "이로 인해 청구중 역시 학령인구 감소 문제 속에서 장기적으로는 남녀공학 전환 방향을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동구 주민들 역시 남녀공학 전환의 필요성에 대해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다"라며 "그러나 실제로 남녀공학으로 전환될 경우 여중생들을 위한 추가 시설 등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하며 이에 따른 현실적인 어려움도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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