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5 (목)

    세계 최대 청소년 로봇대회, 올해 10월 인천서 개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지난 1월 부산서 열린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세계 최대 규모 청소년 로봇공학 국제대회인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가 오는 10월 인천에서 열린다고 5일 밝혔다.

    미국 비영리재단 퍼스트 글로벌이 주최하는 이 대회에는 200개국에서 2천여명의 청소년과 3천여명의 가족 및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로봇 설계·제작과 미션 수행을 통해 국제 협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겨룬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로봇·미래기술 산업과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s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