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업계에 따르면, KT·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를 회원사로 둔 한국IPTV협회는 유 교수 선임 안건을 오는 11일 이사회에서 의결할 계획이다. 의결 이후 3월 중순 총회를 거쳐 선임을 확정 짓고 다음달부터 공식적으로 회장직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유 교수는 다양한 방송과 매체를 거친 1세대 시사·정치 평론가로 잘 알려졌다. 그동안 BBS 불교방송 객원논평위원, YTN 객원해설위원, 경향신문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해왔다.
그는 고려대학교 학사와 동국대학교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네르바교양대학 초빙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다.
-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