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유지재단 국조전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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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에 있는 선교(선교유지재단) 본원 국조전이 이달 8일 ‘개원 20주년 기념 대법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대법회는 만월 도전의 환영사와 축사로 시작하고 천신무예예술단과 영동 난계국악단의 축하 공연을 진행한다.
선도(仙道) 문화의 기본 정신 ‘홍익’을 실천하는 의미로 ‘영동군 쌀기부 증정식’을 열어 15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전한다.
개원 20주년을 기념하며 진행한 ‘국조전과 함께하는 천손의 삶 공모전'의 시상식도 연다.
대법회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등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다고 국조전은 전했다.
선교유지재단 윤석 도기석 도원장은 "유튜브 채널 ‘선교TV’를 통해 대법회 전 과정을 생중계한다"며 "20주년 기념행사는 국조전이 영동군과 함께 상생하며 선도문화의 성지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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