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정읍 산내면 구절초지방정원.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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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주최해 올가을 열릴 예정인 '제19회 구절초 꽃축제'의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며 다채로운 신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바가지요금 근절대책 등이 추진될 전망이다.
시는 올해 구절초 꽃축제가 10월8~18일 구절초지방정원에서 열릴 예정이라며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2026년도 제2차 정읍시 구절초축제 추진위원회'가 열렸다고 5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토크콘서트, 구절초 맛 체험, 정원 미니박람회, 반려식물 이동클리닉등 총 6개 분야 40여개 축제프로그램 운영과 먹거리 관리 및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등 방문객 편의 향상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학수 시장은 "구절초지방정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체험, 믿을 수 있는 먹거리, 편리성과 안전성이 조화를 이룬 축제가 되도록 빈틈없이 챙기겠다"며 "누구나 믿고 찾을 수 있는 전국 최고의 명품 가을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읍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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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청년 '활력수당·지역정착수당' 신청자 모집
정읍시가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응원하고자 오는 20일까지 최대 360만원을 지원하는 ‘전북 청년수당(활력·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청년의 구직을 지원하고자 '청년활력수당'과 취업 현장에서 3개월 재직 중인 청년을 지원하는 '지역정책수당'이 있다.
청년활력수당은 매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을 지원하고 지역정착수당은 매월 30만원씩 최대 12개월 360만원을 지원한다. 단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여야 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8~39세 청년에게 있다. 청년활력수당은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누리집', 지역정착수당은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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