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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군 간부의 안정적 자산 형성을 돕고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특화 금융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군 전용 신용대출 금리를 기존보다 약 0.4%포인트 낮춘다. 장기복무 선발 장교(의무복무 10년)와 부사관(7년)에게 최고 연 5.7% 이자를 주는 ‘신한 장기간부 도약적금’도 내놨다. 매달 최대 30만 원씩 낼 수 있는 만기 3년짜리 적금으로, 월 납입액 만큼을 국방부가 같은 액수로 추가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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