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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팬이라면 삼진 개수로 보이고 한류팬이라면 K팝, K드라마, K무비를 떠올리겠죠? 경제 전문가에겐 ‘K자형 양극화 성장’이 아른거릴 듯합니다.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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