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화재 원인 가스통 폭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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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1시 21분께 서울 종로구 봉익동 종로 귀금속거리 한 금은방 건물 2층에서 불이 났다.
종로소방서는 이날 오후 4시 1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37명이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소방 당국은 귀금속거리 2층짜리 목조 상가 건물 2층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원 91명, 차량 25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종로구는 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며 “인근 차량은 우회하고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양지혜 기자 hoj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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