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AF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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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5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에서 총선이 실시된 가운데 군인들이 거리를 순찰하고 있다.
네팔은 부패 반대 시위로 정부가 전복된 지 6개월 만에 기득권 세력과 강력한 청년 운동 간의 치열한 대결 속에서 이날 새 의회를 선출하기 위한 투표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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