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파바이러스는 박쥐를 자연 숙주로 하며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지만 현재까지 상용화된 백신이나 치료제는 없습니다.
질병청은 확보한 후보물질과 국내 기업 기술을 바탕으로 mRNA 등 플랫폼을 활용해 백신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올해 동물모델 효력 평가를 시작으로, 오는 2029년부터 임상 시험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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