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오늘(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직접적인 원인은 이란 전쟁이지만, 통상 협상에 번번이 실패하고 한미 통화스와프 하나 체결하지 못하는 정권의 무능을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경제지표에 모두 빨간불이 들어왔는데도 주가 부양에만 목을 매는 정권의 무책임을 넘어, 한가롭게 동남아 나들이를 하거나 '틱톡'을 올리는 무신경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경제 위기 쓰나미에도 이 대통령이 '사법 3법'을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다면서, 이제 이 정권은 사법부를 발아래 두고 독재 액셀러레이터를 더 거세게 밟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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