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부터 '소담스퀘어 충북'을 운영하며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교통대학교 소담스퀘어 충북 관계자들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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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소상공인 100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진출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성보현 센터장은 "소담스퀘어 충북이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의 든든한 지원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며 "대학·지역·청년이 함께하는 로컬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특화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충북은 올해도 단계별 온라인 진출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공지능 기반 e-커머스 교육과 스마트스토어 심화 과정, 라이브커머스, 맞춤형 광고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실질적 매출 성과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나 스튜디오·촬영장비 이용 신청은 판로 지원 플랫폼 '판판대로' 또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할 수 있다./충주=이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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