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정치권 참여 TF 추진…입지 발굴·경제효과 검토
(사진=의정부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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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의정부=김채현 기자] 의정부시가 과천 경마장 이전 가능성에 대비해 유치 검토에 나섰다.
시는 5일 부시장 주재 관계부서 회의를 열고 경마장 이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전문가와 정치권이 참여하는 대응 TF를 구성해 입지 발굴과 경제 효과, 시민 생활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경마장 유치 시 연간 500억 원 이상의 세수 증가와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 효과가 예상되지만 도시 이미지와 교통·생활환경에 미칠 영향도 함께 고려해야 하는 만큼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시는 약 35만 평 규모의 부지 확보 가능성과 교통 접근성 등을 분석해 유치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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