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대한항공·LG화학 등 8개사,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여의도 KRX 한국거래소
    [촬영 안 철 수] 2026.2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대한한공 등 8개사가 2025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5일 서울 사옥에서 공시우수법인과 공시우수위원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는 대한항공[003490], LG화학[051910], GS건설[006360], LG유플러스[032640], 유한양행[000100], 하나금융지주[086790], 한국항공우주[047810], 한화[000880] 등 8개사가 선정됐다.

    영문공시우수법인으로는 LIG넥스원[079550], 롯데케미칼[011170], 한화시스템[272210]이 이름을 올렸다.

    공시우수위원으로는 롯데지주[004990]의 공시담당자인 배덕호 수석이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한국알콜[017890]과 서울반도체[046890]가 장기 성실공시 우수법인으로, 코넥스시장에서는 프로젠이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공시우수법인과 공시우수위원으로 선정되면 향후 1년간 연 부과금과 상장 수수료가 면제된다. 또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한 차례 유예받을 수 있고 연례 교육 이수 의무가 면제된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