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안의 세종학당 2.0'(왼쪽)과 '세종학당 AI 선생님 2.0' 앱 아이콘 |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직무대리 최현승)은 콘텐츠와 인공지능(AI)을 강화한 한국어 학습 애플리케이션(앱) 2.0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재단의 대표 통합 학습 앱 '손안의 세종학당'에 입문 교육과정을 추가하고 게임형 콘텐츠를 확대해 학습 참여도를 높였다.
또 기존 재단 캐릭터를 활용한 3D 캐릭터 제작과 고해상도 이미지 적용을 통해 학습 환경을 개선했다.
'세종학당 AI 선생님'은 생성형 AI 기술을 도입해 서비스 수준을 고급 단계까지 확장했다.
이를 통해 주제별 자유 대화 연습이 가능해 고급 수준의 다양한 의사소통을 학습할 수 있다.
이 앱에 하루 한 문장씩 연습하는 '오늘의 한국어 한마디' 콘텐츠도 추가해 학습자가 일상적으로 한국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개편된 두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rapha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