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 임원진과 최대주주인 ㈜두산이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대했다. 이번 변동은 모두 단순 취득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공시된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박지원 회장은 지난 3월 4일 보통주 1만8,650주를 주당 10만6,200원에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은 31만7,285주에서 33만5,935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0.05%다.
정연인 부회장도 3월 4일 보통주 4,000주를 주당 10만4,100원에 장내매수해 보유 주식이 1만1,000주에서 1만5,000주로 증가했다.
박상현 사장은 3월 3일과 4일 이틀간 총 2,918주를 장내매수했다. 3월 3일 2,400주(주당 10만3,613원), 3월 4일 518주(주당 10만6,093원)를 각각 매수해 보유 주식은 1만7,270주에서 2만188주로 늘었다.
김종두 사장은 3월 4일 983주(주당 10만6,400원)를 장내매수해 1,312주에서 2,295주로 증가했다.
송용진 사장은 3월 4일 2,150주(주당 10만7,000원)를 매수해 9,500주에서 1만1,650주로 보유 주식이 늘었다.
김동철 부사장은 3월 4일 713주(주당 10만6,300원)를 장내매수해 2,200주에서 2,913주로 증가했다.
손승우 부사장은 3월 4일 778주(주당 10만9,000원)를 장내매수해 2만8,794주에서 2만9,572주로 확대했다.
윤요한 부사장은 신규 보고자로, 3월 4일 8,136주를 주당 10만6,843원에 장내매수했다. 보유 주식은 8,136주다.
한편 최대주주인 ㈜두산은 단순 추가 취득을 통해 보유 주식이 1억9,648만8,145주(30.67%)에서 1억9,650만6,795주(30.68%)로 1만8,650주 증가했다.
이번 변동은 모두 장내매수에 따른 단순 지분 확대이며, 경영권에 중대한 변동은 없는 것으로 공시됐다. 다만 최대주주의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기재돼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