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도지사, 장애인체육회 직원 특별승급 임용장 수여 사진=강원특별자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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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3월 5일 도청 본관에서 도 장애인체육회 직원 특별승급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달성한 성과에 기여한 직원들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는 선수 51명이 참가해 서울·경기보다 적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체계적 훈련과 전략적 종목 육성으로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106년 강원 체육 역사상 최초로 전국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별승급 대상자는 김종용 체육진흥부장, 이두성 팀장, 김효중 차장, 정재원 차장 등 4명으로, 선수 훈련 지원과 대회 준비,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장애인·비장애인을 모두 합쳐 전국 종합 1위를 달성한 것은 역사적 성과"라며 "앞으로도 강원체육 르네상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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