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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미취업 청년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 일경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충북도기업진흥원은 오는 27일까지 '미취업청년 취업연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직업 선택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도내 우수기업과 의료기관이 협력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은 충북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중견기업과 의료기관이며, 선정된 기업의 채용공고는 충청북도기업진흥원과 충북청년희망센터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44개 기업에서 113명의 청년이 참여해 2개월간 일경험을 쌓았으며, 올해는 지원 기간을 3개월로 확대했다. 참여 청년에게는 1인당 최대 180만원의 인건비가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기업진흥원 홈페이지 모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충북도 미래인재육성과 또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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