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청소년 교류 본격 추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안성시는 일본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와 도시 간 우호 관계 발전을 위한 협정을 체결하고 문화·청소년 분야 교류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안성시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보라 시장과 마쓰오 다카시 가마쿠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 간 우호 관계의 지속적 발전에 대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은 양 도시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교류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세대를 중심으로 한 협력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와 가마쿠라시는 지역 문화자산과 역사·문화도시로서의 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과 청소년 분야 공동 협력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이번 협정을 계기로 국제 교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글로벌 교류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