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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사하구, 찾아가는 복지시설 부정수급예방 교육 + 주민대상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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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지난 4일, 다대3지구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서 다대종합사회복지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주민 인식 제고를 위해 거리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국제뉴스

    찾아가는 복지시설 부정수급예방 교육 현장/제공=사하구청


    이번 교육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에 대한 이해와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관련 법령 과 지침 개정사항, 주요 부정수급 사례 및 적발 시 행정처분 등을 중점 안내했다.

    교육에 이어 다대3지구 영구임대아파트 일원에서 '최선의 부정수급 예방은 변동 사항 자진 신고로부터!'라는 슬로건으로 주민 대상 홍보물 배부와 상담을 진행해, 복지제도의 올바른 이해와 신고 절차를 안내했다.

    사하구 생활보장과장은 "복지재정은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사용돼야 하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로 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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