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 30분 경 서울 종로구 봉익동 한 귀금속 상가 2층에서 불이 나 약 3시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차량 24대와 인원 8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 발생 약 1시간54분 만인 오후 3시14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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