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체코 야구 WBC 중계 (사진=K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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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생중계 여파로 일부 프로그램이 결방된다.
5일 편성표에 따르면 지상파 3사는 WBC 첫 경기인 체코전을 오후 6시부터 중계에 나선다.
이에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오후 8시30분)과 MBC '구해줘 홈즈'(밤 10시)는 휴방한다.
반면 KBS 2TV '바다 건너 듀엣'(오후 9시 50분)과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밤 10시20분)는 정상 방송된다.
'2026 WBC'는 5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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