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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라인메쎄는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이하 키메스 2026)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독일 MEDICA 한국대표부 라인메쎄 부스 위치는 A514이며, 오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MEDICA 2026' 전시회를 소개하고 국내 의료기기 제조사·유통사를 대상으로 참가·참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MEDICA는 매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의료기술·헬스케어 분야 의료기기전시회로 약 70개국 500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한국은 주요 참가국 가운데 하나로 지난해에는 약 300개 기업과 13개 공동관이 전시에 참여했다.
해당 전시회는 매년 약 8만 명의 의료산업 전문가와 의사결정권자가 방문하는 글로벌 의료산업 행사로 반세기 이상 의료기술 산업의 주요 교류의 장으로 자리해 왔다.
전시는 실험실 기술·진단 장비 영상·진단 시스템 물리치료·재활 장비 소모품·일회용 제품 디지털 헬스·의료 IT 등 의료기술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운영된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술, 디지털 헬스케어, 원격의료, 웨어러블 기술 등 의료 디지털 전환과 관련된 최신 기술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MEDICA는 또한 의료기기 부품·소재 전문 전시회 'COMPAMED'와 동시 개최돼 의료기기 제조에 필요한 소재와 부품, 기술부터 완제품까지 의료산업 전 가치사슬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 기간에는 의료기술의 최신 동향과 혁신 솔루션, 시장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포럼과 콘퍼런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스타트업 전시관 'MEDICA START-UP PARK'에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신생 기업들이 참여하며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헬스·피트니스 모니터링, 트레이닝, 재활 등 스포츠와 의료기술의 융합을 소개하는 'MEDICA SPORTS HUB', 디지털 기술과 AI 기반 의료 환경을 제시하는 미래병원 특별관 'HOSPITAL OF THE FUTURE' 등 다양한 테마 전시도 마련돼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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