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등 다른 중동 지역에 있는 관광객들도 무리 없이 돌아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두바이에 남아 있는 한국인 관광객 370여명은 아직 항공편을 구하지 못해 귀국 일정이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여행업계는 육로로 이동하는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 중이어서 대응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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