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포항시 남구청소년문화의집, 오는 21일 '보이는 라디오' 축제 연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강동진 기자]
    국제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포항=국제뉴스) 강동진 기자 = 포항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상진) 남구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1일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3월 동행 프로그램 '청소년 보이는 라디오 Dream Teen'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천읍 다원복합센터에 위치한 남구청소년문화의집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놀러 오는 날'로 지정하고, '동행'이라는 이름으로 청소년과 지역민이 하나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남구청소년운영위원회 '빛솔'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홍보, 운영 전반에 직접 참여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했다.

    이번 동행 3월 프로그램은 총 2부로 나눠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1부 '놀이 한마당'에서는 핸드페인팅, 투호, 신발 과녁던지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함께 즉석 라디오 사연 받기 등을 진행한다.

    2부에서는 본격적인 '청소년 보이는 라디오' 방송과 노래 버스킹이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남구청소년문화의집 2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청소년과 가족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남구청소년문화의집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및 포항시청소년재단 공지사항홍보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 가능하다.

    박시현 남구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신학기를 맞이한 청소년들이 에너지를 발산하고 지역민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청소년들이 직접 정성껏 준비한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