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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 (일)

    [날씨] '봄 재촉 비'… 6일 밤까지 충북 최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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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매일

    [중부매일 곽승원 수습기자] 5일 밤부터 충북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6일 늦은 밤까지 비나 눈이 이어지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6일 저녁까지 1∼5㎝의 눈 또는 5∼20㎜가량의 비가 내리는 가운데 충북북부는 밤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6일부터 토요일인 7일 사이 15m/s 안팎으로 부는 곳이 있겠다.

    하늘은 6일까지 대체로 흐리다가 7일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8일 오전부터는 구름이 많아지겠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0∼3도, 낮 최고기온은 5∼8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높겠다.

    7일 토요일은 아침 최저 -5∼1도로 전날 기온을 밑돌겠고, 낮에는 최고 5∼8도까지 오르겠다.

    일요일인 8일은 아침 최저 -6∼2도, 낮 최고 7∼9도까지 높아지며 주말 간 높은 일교차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이 쌓이고 얼어 빙판길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보행자 안전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7일, 아침 최저 -5∼1도·낮 최고 8도 날씨,충북날씨,봄비,내일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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