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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콘은 '제16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지역사회의 안과 의료 접근성 강화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환원과 기여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은 매년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실천한 모범 기업 및 기관을 선정,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본 캠페인은 한국언론인협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기획재정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다.
한국알콘은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 안과 검진 캠페인을 비롯해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기초 생필품 기부 봉사, 시각장애 학생들 학습환경 개선 활동,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나무심기 및 자원순환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에 기여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알콘은 매년 10월 둘째주 목요일인 '세계 눈의 날(World Sight Day)'을 기념해 지역사회의 눈건강 인식 제고, 안과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는데 한국알콘의 경우 2022년부터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협력,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눈검진 캠페인을 운영하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안과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서·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전문 안 검진 팀이 방문해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 주요 안과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한 시력 측정, 안압 및 망막검사, 전문 상담 등 종합적인 안 검진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총 1000명이 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또 한국알콘은 세계 눈의 날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 참여형 지역사회 프로그램도 이어가고 있다. 2024년과 2025년에는 총 120명의 임직원이 국립서울맹학교를 방문해 시각장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매년 5월이 되면 알콘의 글로벌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알콘 인 액션(Alcon in Action)'을 통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주거·결식·교육·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22년과 2023년에는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협력을 통해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건강 및 생필품 지원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2024년과 2025년에는 도심 하천 생태계 정화와 도시 정원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등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있는데 물류창고의 일반 포장재를 재사용 가능한 소재로 전면 교체하는가 하면 분리배출 인식 개선과 다회용품 사용 장려 등 사내 친환경 캠페인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업무환경 전반에서 자원절감, 책임있는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또한 제품 패키지의 플라스틱 포장 제거와 종이포장의 간소화 등 비즈니스 영역으로도 친환경 실천을 확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알콘의 이런 노력은 글로벌 전략인 '사회적 영향과 지속가능성(Social Impact and Sustainability)' 아래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사회에서 건강 증진, 환경 지속가능성 강화 등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알콘은 'Brilliant Lives, Brilliant Innovation, Brilliant Planet'이라는 세 가지 핵심 방향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전 세계 사업장의 탄소 중립 달성(Scope 1 및 Scope 2)과 비유해성 폐기물 100% 재활용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최준호 한국알콘 대표이사는 "알콘은 '인류의 밝은 시야를 위해 헌신한다'는 기업의 사명 아래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아이케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알콘은 혁신적인 아이케어 솔루션은 물론, 더 많은 사람들이 눈 건강의 가치를 이해하고, 선명하고 건강한 시야를 통해 더욱 빛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민희 기자 blessjn@fneye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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