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은주 [사진제공=한국전문언론인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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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중견언론인들의 모임인 한국전문언론인협회(회장/김동성)는 3월 3일 가수 신은주에게'2026문화예술인상'수여했다. 협회는"문화예술인으로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자기 분야에서 성실한 행보를 보여 왔으며, 문화예술계 발전에 모범적으로 이바지했다"고 밝혔다.
노래 <백마강변>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은주는 '한번뿐인 인생 이름 석 자 꼭 남기자'를 좌우명으로 성실한 가요활동을 해왔으며, 2020년 국무총리상을 받은 바 있다.
신은주는 "가수 겸 작사/작곡가님 김동찬산생을 존경한다"면서 "내고향 부여 선배님이시기도한 김동찬 선생님은 모든 사람에게 겸손하시고 친절하시며 언제나 모든 일에 있어 철두철미하시다는 점에서 존경스럽다"고 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오랜 세월 국악(경기민요)을 하면서도 대중가요를 하고싶었습니다. 저는 무대에 설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실력 있는 가수로 인정받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중가요와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면서 가요계에서 실력 있는 가수라는 타이틀을 갖고 싶습니다."
한편 신은주는 월간『리더피플』이 제정한 '혁신리더대상'(연예부문)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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